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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시애틀에서 20년째 살고있어요. 물가도 너무 오르고 아이들키우기 너무 liberal해서 타주 이사를 생각중에있어요. 조지아주 아틀란타가 리스트중 하나인데 요즘 그쪽 근방 살기 어떠한지 의견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민권 인터뷰 본 당일 저녁에 슈퍼 스피딩 티켓을 받고 현재 변호사 통해 처리중에 있습니다. 코트 데이트가 4월 초입니다.시민권 선서식은 1월 말인데 이럴경우 문제가 될까요?선서식에 현재 변호사와 해결중이라는 서류를 지참하고 갈지아니면 선서식을 미뤄야하나 고민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