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데이가 샌디에이고 코믹콘 현장에 갑자기 나타나 깜짝 공연을 펼쳤습니다.
빌리 조 암스트롱은 아이스크림 트럭 위에 올라가 그린데이의 대표곡 ‘Basket Case’를 불렀고, 관객들에게 아이스크림과 티셔츠, 카세트테이프까지 던졌습니다.
코믹콘에 온 사람들은 영화나 만화 관련 행사를 기대하고 있었을 텐데, 갑자기 눈앞에서 그린데이 공연이 시작됐다면 정말 놀랐을 것 같습니다. 무대도 공연장도 아닌 아이스크림 트럭 위에서 펼쳐졌다는 점이 이번 장면을 더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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