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건 모로니의 뉴욕 브루클린 공연에 벤슨 분이 깜짝 등장했습니다.
메건 모로니는 Barclays Center 공연 도중 벤슨 분을 무대에 불렀고, 두 사람은 벤슨의 히트곡 ‘Beautiful Things’를 함께 불렀습니다. 메건 역시 같은 제목의 노래를 가지고 있어서, 게스트 등장 전부터 이 곡을 불렀다는 점도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벤슨 분이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자 관객들은 큰 환호를 보냈고, 메건 모로니가 컨트리 음악을 넘어 새로운 팝 아티스트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있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요즘 콘서트에서는 이런 깜짝 협업이 팬들에게 가장 큰 선물이 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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