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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코리안 미국

세리나, 비너스 윌리엄스, 신시내티오픈 복식으로 재결합

세리나와 비너스 윌리엄스 자매가 US오픈을 앞두고 신시내티오픈 여자복식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한다. 두 사람이 복식에서 한 조를 이루는 것은 2022년 US오픈 이후 처음이며, 오하이오주 메이슨에서 열리는 이 하드코트 대회에서 함께 뛰는 것도 처음이다. 자매는 윔블던 복식 와일드카드도 받았지만 세리나의 부상으로 출전이 무산됐다. 이들은 함께 메이저 복식 우승 14회와 올림픽 금메달 3개를 차지한 정상급 조합이다. 44세 세리나는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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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나, 비너스 윌리엄스, 신시내티오픈 복식으로 재결합

세리나와 비너스 윌리엄스 자매가 US오픈을 앞두고 신시내티오픈 여자복식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한다. 두 사람이 복식에서 한 조를 이루는 것은 2022년 US오픈 이후 처음이며, 오하이오주 메이슨에서 열리는 이 하드코트 대회에서 함께 뛰는 것도 처음이다. 자매는 윔블던 복식 와일드카드도 받았지만 세리나의 부상으로 출전이 무산됐다. 이들은 함께 메이저 복식 우승 14회와 올림픽 금메달 3개를 차지한 정상급 조합이다. 44세 세리나는 약 4년 만의 단식 복귀전을 윔블던에서 치른 뒤 복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46세 비너스는 이달 뉴욕 US오픈 혼합복식에서 알렉산더 부블릭과도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신시내티 경기는 두 자매가 큰 대회를 앞두고 경기 감각과 호흡을 점검하는 무대가 된다. 오랜 공백과 나이에도 다시 한 코트에 선다는 점에서 미국 테니스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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