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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정리하다 오래된 신용카드를 발견했습니다. 몇 년째 거의 사용하지 않는 카드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안 쓰는데 그냥 닫아버릴까?” 그런데 미국에서는 이런 이야기도 자주 듣습니다. “오래된 신용카드는 절대 닫으면 안 돼. Credit Score가 떨어져.” 정말 그럴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신용카드를 닫는다고 무조건 신용점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카드를 닫으면서 전체 Credit Limit이 줄어들고 Credit Utilization이 높아지는 […]
미국에서 Credit Score를 관리하기 시작하면 이상하게 신용조회를 하는 것조차 겁이 날 때가 있습니다. “내 신용점수를 확인하면 점수가 떨어지는 것 아닌가?” “신용카드를 신청하면 몇 점이나 떨어질까?” “자동차를 사려고 여러 은행에서 금리를 알아보면 조회가 여러 번 잡히는 건가?” 이런 질문의 답을 이해하려면 먼저 두 가지 용어를 알아야 합니다. 바로 Hard Inquiry와 Soft Inquiry입니다. 둘 다 Credit Report를 조회한다는 […]
미국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하다 보면 한 번쯤 이런 말을 듣게 됩니다. “신용카드는 한도의 30% 이상 쓰면 안 돼.” 그래서 Credit Limit이 $1,000인 사람은 $300 이상 결제하면 신용점수가 떨어지는 건지 걱정하기도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30%도 너무 높아. 10% 이하로 써야 해.” 심지어 “1%만 사용하는 게 가장 좋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맞는 걸까요? 결론부터 […]
미국에 처음 온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상한 상황을 경험하게 됩니다. 신용카드를 만들려면 Credit Score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Credit Score를 만들려면 신용카드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용점수가 없는데 어떻게 첫 신용카드를 만들지?” 특히 미국에 처음 온 이민자나 유학생, 이제 막 경제생활을 시작한 사회초년생이라면 충분히 생길 수 있는 고민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미국에서 Credit Score가 없어도 신용카드를 시작할 방법은 있습니다. […]
미국 신용점수 700점이면 좋은 걸까?|600·650·700·750·800점 차이 총정리 미국에서 Credit Score를 확인했는데 700점이 나왔다면 가장 먼저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700점이면 좋은 건가?” 또 650점인 사람은 700점까지 올려야 하는지, 750점인 사람은 800점까지 만들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FICO Score 기준으로 700점은 ‘Good’, 즉 좋은 신용점수 범위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자동차를 구입하거나 신용카드를 만들고, 특히 모기지를 신청할 때는 […]
미국에서 생활하다 보면 어느 순간 Credit Score,*신용점수의*중요성을 실감하게 됩니다. 신용카드를 만들 때뿐 아니라 자동차 할부, 개인대출, 모기지 등 여러 금융거래에서 신용점수가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처음 신용을 만들기 시작한 사람이라면 이런 궁금증이 생깁니다. “신용점수 700점은 어떻게 만들지?” “카드를 많이 써야 점수가 올라가나?” “카드값을 전부 갚으면 오히려 점수가 떨어진다던데 사실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신용점수를 단기간에 확실하게 올려주는 비법은 없습니다. […]
미국에 처음 정착하면 한국에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숫자 하나가 생활 곳곳에서 따라다니기 시작합니다. 바로 Credit Score,*신용점수입니다. 신용카드를 만들거나 자동차를 할부로 구입할 때는 물론이고 집을 사기 위해 모기지를 신청할 때도 신용점수가 중요합니다. 아파트를 구하는 과정에서도 신용기록이 확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 신용점수는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지고, 몇 점부터 좋은 점수라고 할 수 있을까요? 미국 생활을 시작한 분이라면 […]
미국 취업 면접에서는 자기소개뿐 아니라 과거 경험과 문제 해결 방식을 묻는 질문이 자주 나옵니다. 영어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기본 전략을 소개합니다.
미국 온라인 쇼핑몰의 환불과 반품 정책은 판매자마다 다릅니다. 주문 전과 반품 신청 전에 확인하면 좋은 내용을 알아봅니다.
미국에서 중요한 우편물이나 택배가 도착하지 않으면 배송조회, 판매자 연락, 우체국 신고 순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분실을 줄이는 생활 팁도 함께 소개합니다.
미국 공립학교 등록 절차는 학군마다 차이가 있지만 주소 증명과 예방접종 기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사 후 자녀 학교를 정할 때 확인할 내용을 알아봅니다.
미국의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은 가구 소득, 가족 수, 거주 지역 등에 따라 자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전 확인해야 할 기본 정보를 소개합니다.
교통사고 직후에는 안전 확보와 기록 보존이 중요합니다. 상대방과의 대화나 보험 처리 과정에서 주의할 기본 사항을 정리합니다.
미국에서는 같은 진료라도 병원과 보험 여부에 따라 비용 차이가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진료 전에 예상 비용을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